군산시 ,고령자 복지 주택 건립
군산시 오룡동에 189억원이 투입돼 보건, 의료와 노인사회활동이 지원되는 120가구의 고령자복지 주택이 건립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이 거주지에서 보건, 의료 등 편리한 복지서비스가 가능한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도 고령자복지 주택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약 189억원을 들여 오룡동 900-40번지 일원에 고령자 맞춤형영구임대 주택 120가구와 복지시설 1,500㎡의 사회복지시설을 건립한다. 고령자복지주택사업은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