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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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구로병원 신정호 교수팀, 세계 최초 ‘단일공 골반장기탈출증 로봇수술 100례’ 돌파

고대 구로병원 신정호 교수팀, 세계 최초 ‘단일공 골반장기탈출증 로봇수술 100례’ 돌파

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신정호 교수팀이 단위 병원 기준 세계 최초로 ‘골반장기탈출증 단일공 로봇수술 100례’를 돌파했다. 골반장기탈출증은 자궁, 방광, 직장 등의 장기들이 질을 통해 밑으로 처지거나 밖으로 빠져 나오는 질환으로, 출산을 경험한 50대 이상 여성 10명 중 3명에서 발병할 정도로 중년 이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골반장기탈출증은 배뇨장애, 질 출혈, 골반통증, 보행 장애 등 다양한 증상의 원인이 되며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

고대 구로병원 이숙연 전공의, ‘태준안과논문상 전공의상’ 수상

고대 구로병원 이숙연 전공의, ‘태준안과논문상 전공의상’ 수상

고려대 구로병원 안과 이숙연 전공의(4년차)가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122회 대한안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태준안과논문상 전공의상’을 수상했다. 이숙연 전공의는 ‘한국인 여러 연령군에서의 위아래눈꺼풀 위치(Upper and Lower Eyelid Positions in Several Korean Age Groups)’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전공의는 “이번 논문은 한국인에서 연령 및 성별에 따른 위아래눈꺼풀 위치 변

고대 구로병원 조금준 교수,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수상

고대 구로병원 조금준 교수,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수상

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조금준 교수가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국회 본청 여성가족위원장실에서 인재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조금준 교수는 산부인과 의사로서 고위험 및 소외계층 산모 진료에 힘쓰고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해 산모의 건강증진과 산과학 발전에 헌신하는 것은 물론, 저출산 극복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고위험 및 소외계층 산모의 건강증진에 조금이라

고대 구로병원 문두건 교수팀, 소아 방광요관역류 ‘내시경 수술’ 장기적 치료효과 입증

고대 구로병원 문두건 교수팀, 소아 방광요관역류 ‘내시경 수술’ 장기적 치료효과 입증

고려대 구로병원 비뇨의학과 문두건 교수팀(문두건, 안순태 교수)이 소아 방광요관역류 치료를 위한 ‘내시경하 필러주입술’의 장기적 치료효과를 입증했다. 지난 2000년부터 방광요관역류 환자에 내시경하 필러주입술을 실시해 온 문두건 교수팀은 2006년부터 2018년까지 12년간 방광요관역류 증상을 보이는 생후 6개월부터 15세까지의 소아 131명에 방광요관역류 내시경하 필러주입술을 실시하고 평균 4.6년간(최소 6개월부터 최대 10.8년) 추적 관찰했다. 그

고려대 구로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위탁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

고려대 구로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위탁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

고려대 구로병원(원장 한승규)은 지난 23일 신관 11층 스카이비스타에서 ‘2019 공용윤리위원회 위탁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민병욱 고려대 구로병원 공용윤리위원장 겸 진료부원장, 박홍석 적정진료관리부장, 김명하 간호부장, 김진태 경영관리실장,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 등 고려대 구로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위원들과 미즈메디병원, 더세인트요양병원, 제중요양병원 등 7개 공용윤리위원회 위탁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

고대 구로병원, 신속하고 경제적인 ‘분자진단 新기술’ 개발

고대 구로병원, 신속하고 경제적인 ‘분자진단 新기술’ 개발

말라리아, 뎅기열, 메르스 등 각종 전염병의 바이러스 검출 시간을 1/2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려대 구로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임채승 교수, 고려대학교 남정훈 박사 연구팀이 말라리아, 뎅기열, 메르스 등 각종 전염병의 신속한 진단 및 바이러스 검출이 가능한 ‘파동에너지 기반 미세액체방울 분석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은 램 웨이브(Lamb wave)기반의 파동에너지를 이용해 뎅기열 바이러스가 포함된 시료 내부

고대 구로병원, 국내 최대 규모 ‘개방형 실험실’ 오픈

고대 구로병원, 국내 최대 규모 ‘개방형 실험실’ 오픈

고려대 구로병원(원장 한승규)이 지난 15일 ‘개방형 실험실 개소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국내 의료기술 사업화 대표병원으로의 본격 행보에 나섰다. ‘개방형 실험실 개소식 및 심포지엄’은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 이성 구로구청장, 엄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등 정부 관계자 및 관련기관 장 등은 물론, 각 대학 연구관련 부서장, 기업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새롬교육관 1층에서 진행된 심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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