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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의대 김한겸 교수, 아프리카 사진전 ‘노마드 인 아프리카 展’ 개최

고대 의대 김한겸 교수, 아프리카 사진전 ‘노마드 인 아프리카 展’ 개최

사진 찍는 의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김한겸 교수가 아프리카 의료봉사를 다니며 카메라에 담은 아름답고도 생경한 아프리카의 모습을 담은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갤러리 쿱’(서울 서초구)에서 개최되고 있는 ‘노마드 인 아프리카展’을 통해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 ‘노마드 인 아프리카 展’은 김한겸 교수가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 동안 18번의

고대 의대 송진원 교수,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 회장 취임

고대 의대 송진원 교수,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 회장 취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송진원 교수가 지난 2일(현지시각) 벨기에 루벤대학교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11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Hantaviruses)’ 이사회에서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Hantaviruses)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는 1976년 세계 최초 신증후출혈열의 원인체가 한타바이러스임을 밝힌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이후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다. 임기는 2019년에서 2021년까지 3년이다. 송 교수는 1996년 고

고대의대 박기수 박사후연구원, 국제학술대회서 잇단 수상 ‘쾌거’

고대의대 박기수 박사후연구원, 국제학술대회서 잇단 수상 ‘쾌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 뇌신경과학교실 박기수 박사후연구원(지도교수 김원기)이 세 개의 국제학술대회에서 연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기수 박사후연구원은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고대안암병원에서 핵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뇌신경과학교실에서 의사과학자(Physician-Scientist) 양성 프로그램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주 연구 분야는 신약개발과 핵의학적 영상 기법 융합을 통한 중개연구이며,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중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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