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 "고객 중심 질적 성장·체질 개선 이어갈 것"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는 2026년을 맞이해 임직원들과 신년 행사를 개최하고, 질적 성장과 고객 중심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강조했다. 또한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 성장, 임직원 결속을 통해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새해 비전을 새롭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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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 "고객 중심 질적 성장·체질 개선 이어갈 것"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는 2026년을 맞이해 임직원들과 신년 행사를 개최하고, 질적 성장과 고객 중심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강조했다. 또한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 성장, 임직원 결속을 통해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새해 비전을 새롭게 다짐했다.
‘최대 실적·KPI폐지’ NH 정영채 대표, 연임 ‘청신호’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내년 연임 전망이 밝아졌다. 실제 현재 NH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까지 실적만 봐도, 매출액은 10조7237억원, 영업이익은 5070억원, 순이익은 356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 9조2413억원, 영업이익 5401억원, 순이익 3615억원이다. 3분기까지의 매출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거의 근접한 상태다. 금융정보업체 에
취임 100일 맞은 진옥동···‘고객 중심·디지털’ 행보 눈길
“‘진정한 상인은 상대의 이익도 생각하면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말을 잊지 않고 있다” ‘고객 중심’을 취임 일성으로 밝혔던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오는 3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진 행장은 지난 100일동안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데 공을 들였다. 그가 취임식에서 말한 “진정한 리딩뱅크”를 위한 소통 행보로 읽힌다. 진 행장의 취임 후 첫 행보에서도 이러한 뜻이 잘 드러났다. 진 행장은 지난 4월 2일 서울·경기 지역 중소·중견기업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