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채널
쿠팡 정보유출 100일, 김범석 첫 사과···실적 참사 직격탄
쿠팡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100일 만에 김범석 의장이 공식 사과했다. 이 사태로 4분기 실적은 급락했고 활성 고객도 감소했다. 기대에 못 미친 매출과 영업익 급감, 플랫폼 신뢰 하락이 이어지며 주주 환원책과 함께 데이터 규제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통신
정재헌 SKT 대표, 전국 현장경영···"하나의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소통하며 '드림팀' 결속을 강조했으며, 품질과 안전, 보안 등 기본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안 및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보험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안정적인 성장·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로 둘 것"
신한라이프는 2026년까지 TRUST FIRST, Balanced Growth 전략 아래 안정적 성장과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경영 방침을 밝혔다. 4대 핵심전략(가치성장, 내실성장, 미래성장, 동반성장)을 토대로, 자본 여력 확보, 소비자 보호 강화,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