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토스뱅크, '엔화 환전 오류' 보상안···"현금 1만원 지급"
토스뱅크가 지난 10일 발생한 엔화 환전 오류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거래 고객에게 현금 1만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스템 장애로 약 7분간 비정상적인 환율이 적용된 점을 확인하고, 외부 기관 환율 정보 산출 시스템 개선과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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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엔화 환전 오류' 보상안···"현금 1만원 지급"
토스뱅크가 지난 10일 발생한 엔화 환전 오류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거래 고객에게 현금 1만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스템 장애로 약 7분간 비정상적인 환율이 적용된 점을 확인하고, 외부 기관 환율 정보 산출 시스템 개선과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블록체인
빗썸, 오지급 사고로 '10억원' 고객 손실···"전액+10% 추가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2만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약 10억원 상당의 고객 손실이 확인됐다. 빗썸은 고객 피해 전액 보상과 추가 지원, 접속 고객 2만원 지급,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등 책임을 약속했다. 재발 방지 대책과 1000억원 고객 보호 펀드도 함께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