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재정·통화 수장 한자리에···박홍근·신현송 첫 회동 "새로운 협력의 길 열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기관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안정과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소통 및 민생안정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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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재정·통화 수장 한자리에···박홍근·신현송 첫 회동 "새로운 협력의 길 열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기관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안정과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소통 및 민생안정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 인도네시아와 경제·통상 협력방안 확대 논의
산업통상부는 인도네시아와 투자 협력 확대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인도네시아 경제·통상 차관급 협의에서 SNI 규제, 수력발전 프로젝트 등 현안 해결을 요청했으며, 경제협력위원회 재개를 제안하는 등 경제협력 강화를 추진했다.
산업일반
이 대통령 3박 4일간 방중...'관계복원·경제협력' 모두 잡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중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비즈니스 포럼 등에서 경제 협력 강화를 모색해 32건의 MOU 체결이 추진됐다. 이번 방중은 '실용외교' 전환의 계기가 되었으며, 외신은 양국의 호혜적 협력과 외교 노선 변화에 주목했다.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과 정상회담···경제협력 MOU 등 체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비핵화와 역내 안보 문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은 산업, 기후, 교통 등에서 10여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한한령 완화, 서해 구조물 등 현안도 다룰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민간 교류 활성화가 강조된다.
홍남기 “신보호무역주의 확산에도 한·중남미 협력 지속 확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최근 신(新)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대외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한국과 중남미 경제협력 관계는 지속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중남미 경제협력을 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본투글로벌센터와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 출연해 10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