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구호 외치는 경실련···"감사원은 HUG의 반환보증 제도 철저히 감사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HUG 보증금 반환보증 제도 및 대위변제 사건 경매집행에 대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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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구호 외치는 경실련···"감사원은 HUG의 반환보증 제도 철저히 감사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HUG 보증금 반환보증 제도 및 대위변제 사건 경매집행에 대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컷
[한 컷]박경준 경실련 전 정책위원장 "HUG 분식회계 의혹 규명하라"
(중앙)박경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 정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열린 'HUG 보증금 반환보증 제도 및 대위변제 사건 경매집행에 대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아ST, '경실련 좋은기업상' 대상 수상
동아에스티(ST)는 지난 18일 서울시 종로구 경실련 사옥에서 개최된 '제32회 경실련 좋은기업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좋은기업상은 코스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 ESG 및 지속가능경영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평가 항목으로는 건전성, 공정성, 사회공헌, 소비자 보호, 환경경영, 직원 만족 등 59개 세부지표가 포함되며, 정량 평가와 전문가 정성 평가를 거쳐
경실련 “민주·통합당 공천 확정자 4명 중 1명꼴로 전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공천을 확정한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4명 중 1명꼴로 전과가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민주당과 통합당 공천 확정자 414명의 전과 기록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239명 중 87명(36.4%), 통합당은 175명 중 26명(14.9%)이 전과가 있었다. 전과 유형별로는 민주화 운동 등으로 인한 집회시위·국가보안법 위반이 106건(53%)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무면허운전 38건(19.1%), 공직선거·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