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X 달래기 나선 노태문 사장 "안타까움과 책임감 느낀다"
삼성전자 DX부문장 노태문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후 임직원에게 소외감과 박탈감, 실망에 대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표했다. DS부문 중심 협상에 대한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을 인정하며,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 속에서도 현장 중심 경영과 사업구조 개선,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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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DX 달래기 나선 노태문 사장 "안타까움과 책임감 느낀다"
삼성전자 DX부문장 노태문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후 임직원에게 소외감과 박탈감, 실망에 대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표했다. DS부문 중심 협상에 대한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을 인정하며,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 속에서도 현장 중심 경영과 사업구조 개선,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공업·방산
소송으로 얼룩진 K-방산, 그 뒤엔 갈짓자 행정
K-방산이 주요 입찰 및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방위사업청의 불명확한 기준과 절차로 반복적인 소송에 휘말리고 있다. 이로 인해 대형 국책 방산사업이 지연되고, 행정 신뢰도가 추락하며, 수출 경쟁력과 국가 재정에 심각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그룹, 2024 경영전략 발표···"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우리금융그룹이 2024년 경영전략으로 생산적 포용금융, 전사적 AX를 통한 AI 혁신, 종합금융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임종룡 회장은 경쟁력 확보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조하며, 비은행 수익 증대와 신뢰 중심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통일반
[신년사]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축적된 경쟁력으로 지속 성장해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통상 마찰, 지정학적 위험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도 본원적 경쟁력과 신속한 실행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회적 책임·투명경영, 오픈이노베이션, 디지털 혁신 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전기·전자
[신년사]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역량 집중"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새해에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예상되는 만큼 고부가 제품으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날 오전 11시 기흥캠퍼스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560여 명의 임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산 1·2캠퍼스로 생중계됐다. 시무식에서 최주선 사장은 '맥스 얼라인(Max Align)을 올해 경영 키워드로 제시했다. 목표에 더 빨리 효율적으로 도달하기 위해 임직원의 역량을 한 곳으
은행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아시아 최고 금융그룹 향해 나아가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위상 강화, 디지털 금융 혁신, 업의 경쟁력 강화 등 3대 전략을 통해 아시아 최고 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8일 '하나금융그룹 출발 2023 : One Spirit! 세계를 미래를 하나로!'를 개최하고 아시아 최고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한 2023년 3대 전략 과제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이번 '하나금융그룹 출발 2023' 행사는 하
재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개편···경쟁력 제고한다
삼성전자가 생활가전사업부의 개발 관련 조직을 개편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산하 키친, 리빙개발그룹 등 2개 팀을 세분화했다. 냉장고, 조리기기, 식기세척기, 의류케어, 청소기 개발그룹 등 5개팀이다. 또한 개발팀 산하 소프트웨어개발그룹도 5개 제품군으로 나눴다. 더불어 영상디스플레이(VD)와 모바일경험(MX)사업부 임원 6명을 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으로 인사 발령내기도 했
[신년사]이재근 KB국민은행장 "경제의 빙하기···용수철 같은 자세 필요"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위기적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더 큰 도약을 도모하는 '용수철 같은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도 '고객과 항상 함께하고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넘버원(No.1) 금융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고객접점 및 본원적 비즈 경쟁력 강화, 경영관리 시스템 고도화 추진을 꼽았다. 이 행장은 2일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개최된 '2023년 시무식'을 통해 "'경제의 빙하기'가 오고 있는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