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지주, 자사주 경영상 보유 조항 신설...소각 의무 우회로 마련
롯데지주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사주를 경영상 목적으로 보유, 처분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이는 자사주 27.5%에 대한 대규모 소각 압박을 완화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확보한 결정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주요 경영진 재선임과 함께 사업 재편, 글로벌 확대, 바이오사업 강화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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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자사주 경영상 보유 조항 신설...소각 의무 우회로 마련
롯데지주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사주를 경영상 목적으로 보유, 처분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이는 자사주 27.5%에 대한 대규모 소각 압박을 완화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확보한 결정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주요 경영진 재선임과 함께 사업 재편, 글로벌 확대, 바이오사업 강화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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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돌파구 꾀하는 롯데···VCM서 경영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2026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했다. 신동빈 회장과 신유열 부사장 등 80여 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국내외 중장기 경영 전략과 재무방안, AI·푸드테크 등 각 계열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경영진은 변화 대응과 트렌드 선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