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는 2024년 1분기 신작 흥행 부진으로 영업손실 174억원 등 적자를 기록했다. 수익성 제고와 재무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조직 쇄신과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돌입했으며, 쿠키런 신작·TCG·굿즈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는 2024년 1분기 신작 흥행 부진으로 영업손실 174억원 등 적자를 기록했다. 수익성 제고와 재무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조직 쇄신과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돌입했으며, 쿠키런 신작·TCG·굿즈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카드
BC카드 차기 대표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최원석 대표 4연임 무산
비씨카드는 최원석 대표 후임으로 김영우 전 KT 전무를 신임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김 내정자는 풍부한 경영·재무·글로벌 사업 경험을 갖췄으며, 이번 인사는 BC카드가 회원사 이탈과 자체사업 강화, 경영 체질 개선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쇄신책으로 풀이된다. 3월 주주총회에서 선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기자수첩
[기자수첩]김범수 구속 기로, 그래도 카카오의 쇄신은 멈춰선 안 된다
'쇄신'을 이어오던 카카오의 앞에 벽이 나타났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 갈림길에 선 탓이다. 하반기로 예정된 인공지능(AI) 서비스 론칭부터, 여러 중대한 사안들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 카카오는 큰 혼란에 빠진 모양새다. 카카오의 사법 리스크는 지난해 2월 이뤄진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수 당시 카카오는 SM엔터 주가를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할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