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 美 자회사 합병 통한 경영효율화 추진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임상 전문 자회사 뉴랄리(Neuraly, Inc)와 방사선 의약품 개발 전문 자회사 프리시전 몰레큘러(Precision Molecular, PMI)를 합병한다고 1일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두 자회사 모두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별도의 신주 발행 없이 뉴랄리가 PMI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다. 합병 기일은 7월 1일이다. 회사는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화를 제고하고, 두 회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뉴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