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는 '현금', 셀트리온·SK바사는 '옵션'···바이오 3사 보수킹은?
국내 바이오 3사 경영진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가 2023년 66억8900만원으로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성과보수 감소로 24억9100만원,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는 스톡옵션 행사 영향으로 16억8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각 사의 보수 체계와 옵션 변수에 따라 연봉 격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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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는 '현금', 셀트리온·SK바사는 '옵션'···바이오 3사 보수킹은?
국내 바이오 3사 경영진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가 2023년 66억8900만원으로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성과보수 감소로 24억9100만원,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는 스톡옵션 행사 영향으로 16억8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각 사의 보수 체계와 옵션 변수에 따라 연봉 격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금융일반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지난해 연봉 6억200만원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이사가 2023년 약 6억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는 기본 급여와 근로소득으로 구성되며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신 대표는 스톡옵션도 별도로 부여받아 향후 추가 보상이 가능하다.
전기·전자
LG전자, 덩치 커졌지만 CEO 연봉은 줄었다
LG전자의 2025년 연간 매출은 89조원에 이르렀지만, 영업이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CEO 등 경영진 보수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성과급이 주로 줄었고, 이사보수한도 역시 실제 집행 규모에 맞춰 7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외형 성장과 달리 수익성 악화가 보수 감소의 주요 이유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