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코오롱 4세 승계 점검②]이규호 리더십 시험대···코오롱글로벌, 실적 개선 사활
코오롱글로벌이 이규호 부회장 취임 2년 만에 대규모 경영 쇄신에 나섰으나 실적 부진과 고부채, PF 우발부채 등 구조적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단기 내 실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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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코오롱 4세 승계 점검②]이규호 리더십 시험대···코오롱글로벌, 실적 개선 사활
코오롱글로벌이 이규호 부회장 취임 2년 만에 대규모 경영 쇄신에 나섰으나 실적 부진과 고부채, PF 우발부채 등 구조적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단기 내 실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제약·바이오
CEO 연임부터 지배구조 개편까지···제약·바이오 26일 '슈퍼 주총데이'
제약·바이오 업계가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해 경영진 교체, 지배구조 개편, 주주환원 등 주요 안건을 두고 분수령을 맞았다. 26일 '슈퍼 주총데이'에 48개 기업이 동시에 주총을 열며, CEO 연임, 사외이사 선임, 정관 개정 등 업계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황상연, 한미약품 새 대표 내정···창사 이래 첫 외부 영입
한미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부 인사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이번 인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 예정이며, 오너 일가와 내부 인사가 주도하던 경영 체제의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황상연 후보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 제약사 대표를 모두 경험한 경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경영진 교체에 따른 내부 반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식음료
SPC삼립 대표 교체···'삼립' 사명 변경 앞두고 전략 재정비
SPC삼립이 사명을 '삼립'으로 변경하고 지배구조와 경영진 전면 교체에 나섰다. 정인호·도세호 각자대표 체제로 재편되며 글로벌 사업 추진 방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산업재해 논란 이후 안전 투자 확대 등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실적 부진과 함께 새로운 성장 전략 마련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종목
[특징주]"뻥튀기 상장 의혹"···파두, 거래 재개 첫날 '上'
파두가 '뻥튀기 상장' 논란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파두는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사진을 개편하고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 앞세워 4세 체제 전환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를 중심으로 4세 오너 경영체제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기존 경영진인 윤길준 부회장과 윤현경 상무는 각각 퇴임 및 고문 역할로 전환하며, 조직 내 세대교체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동화약품은 각자 대표 체제와 더불어 50대 임원 교체 등 대대적인 조직 정비를 실시했다.
제약·바이오
소액주주 집단행동에 매출감소까지···바람 잘 날 없는 셀트리온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를 개발하면서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희망이 될 것 같았던 셀트리온이 거듭되는 주가 하락에 이어 매출 하락까지 점쳐지면서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소액주주들은 비대위를 구성해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22일 투자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올해 3분기 실적 컨센서스(추정치)는 매출액 5279억원, 영업이익 21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 11% 감소했다. 이는 셀트리온 바이오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