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방산 슈퍼사이클 속 주춤했던 KAI···김종출 체제로 해법 찾을까
KAI가 8개월 만에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국내 방산업계의 수익성과 수주 경쟁에서 밀려 순위가 하락한 KAI는 조직 안정화와 수익성 회복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김 내정자는 방산 네트워크 및 무인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미래 사업 전략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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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방산 슈퍼사이클 속 주춤했던 KAI···김종출 체제로 해법 찾을까
KAI가 8개월 만에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국내 방산업계의 수익성과 수주 경쟁에서 밀려 순위가 하락한 KAI는 조직 안정화와 수익성 회복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김 내정자는 방산 네트워크 및 무인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미래 사업 전략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LH 사장 직무대행 사표···수장 공백 지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이상욱 부사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이로 인해 LH는 차기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경영공백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 1월 신임 사장 선임을 목표로 인선 절차를 진행 중이며, 내부출신 후보 추천 무산과 관련된 논란도 지속되고 있다.
[공기업 경영해부-③가스공사]7개월째 공석···사장 선임 어디까지 왔나
최근 한국가스공사는 정부 시책사업인 ‘수소경제’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숨가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개월째 공석인 사장 인선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가스공사의 미래 먹거리를 발표한 것이다. 그렇다면 사장 선임은 어디까지 진행됐을까. 현재 가스공사는 신임 사장 공모 과정을 진행중이다. 지난 19일 가스공사는 신임사장 재공모를 마감했다. 내달 초 후보자 면접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 후보자 추천, 가스공사 주주총회 의결, 산업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