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소비심리, 한 달 만의 상승 전환···"정부 성장전략 기대감 영향"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0.8로 전월 대비 1.0포인트 상승해 경기 회복 기대감이 확대됐다. 정부의 경제성장전략과 수출 증가세, 주택가격 오름세 등의 영향으로 주요 지수가 상승했고,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나타났다. 인플레이션과 생활물가 부담은 지속되고 있으나, 소비 심리는 장기평균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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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소비심리, 한 달 만의 상승 전환···"정부 성장전략 기대감 영향"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0.8로 전월 대비 1.0포인트 상승해 경기 회복 기대감이 확대됐다. 정부의 경제성장전략과 수출 증가세, 주택가격 오름세 등의 영향으로 주요 지수가 상승했고,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나타났다. 인플레이션과 생활물가 부담은 지속되고 있으나, 소비 심리는 장기평균치를 상회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올해 경제 불황국면 예상···하반기엔 회복할 수도"
"올해 한국 경제는 불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하반기 들어서는 경기가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도 있습니다."(한국경제연구원 관계자) 한국경제연구원이 올해 국내 경기가 상저하고 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하반기에도 경기 전환이 이뤄지지 않을 땐 내년까지 장기불황이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내놨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5일 발표한 '2023년 7대 국내 트렌드 - 초미지의 위기를 극복해낼 것이라는 우리의 희망(OUR
소상공인 "6월도 경기침체 계속 될 듯···회복 기대 없어"
방역 조치가 크게 완화되면서 일상생활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모습을 점차 되찾아가고 있으나, 소상공인들은 경기 회복에 대해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18∼22일 소상공인 2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상공인의 6월 전망 경기지수(BSI)는 87.1로 나타났다. BSI가 100 이상이면 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100 미만이면 악화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지난 5월 전
경기회복 가계체감은 언감생심
최근 일부 경기지표가 호전되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줄어들며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다만 실제로 경기가 회복하더라도 성장률이 여전히 잠재성장률보다 낮아, 가계와 기업이 이를 체감하기 힘들 것이라고 지적한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 한국의 경기선행지수(CLI)는 한 달 전보다 0.13포인트 오른 99.10을 나타냈다. 지난해 10월 선행지수가 29개월 만에 상승 반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