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경기 신축 아파트 쏠림 심화···분양가 오름세도 지속 경기도 아파트 시장에서 신축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입주 물량이 1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면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신축과 구축 아파트 간 매매가 격차도 7094만원까지 확대됐다. 분양가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거 상품 경쟁력 및 전세난 등이 겹쳐 수요가 신축에 집중되고 있다. 신규 분양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