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거래소·예탁원·금투협, 'T+1 결제' 美·英 인프라 점검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등 주요 기관이 미국과 영국의 선진 결제 인프라를 직접 실사한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인프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실사 결과는 국내 결제 시스템 혁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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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예탁원·금투협, 'T+1 결제' 美·英 인프라 점검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등 주요 기관이 미국과 영국의 선진 결제 인프라를 직접 실사한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인프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실사 결과는 국내 결제 시스템 혁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카드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대응②]힘 실리는 은행 중심 구조···설 자리 잃은 기업계 카드사
카드업계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과 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으나, 50%+1주 은행 중심 컨소시엄 방식 등 핵심 쟁점으로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이 지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은행계 카드사는 인프라 선점을 기대하는 반면, 기업계 카드사는 시장 진입에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