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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로 죽을 수도 있다?! '15만 분의 1' 희귀병 앓는 20대 여성

리빙

[카드뉴스]키스로 죽을 수도 있다?! '15만 분의 1' 희귀병 앓는 20대 여성

최근 미국의 틱톡커 '캐롤라인 크레이 퀸'은 키스할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녀가 15만 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는 희귀질환인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을 앓고 있기 때문이죠. 이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비만세포가 과하게 활성화되는 병입니다. 그녀는 곰팡이와 먼지, 특정 냄새와 동물의 털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입니다. 예전에 해변에서 누워 있을 때 갑자기 강아지가 자신의 얼굴을 핥아서 위험한 적도 있었죠. 만약 알레르

견과류 없이 부럼깨기를?

[카드뉴스]견과류 없이 부럼깨기를?

음력으로 새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을 정월대보름이라고 합니다. 올해에는 3월 2일이 정월대보름인데요. 정월대보름날 이른 아침이 되면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부럼깨기’를 합니다. 부럼깨기는 다른 말로 ‘부스럼깨기’라고도 부릅니다.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마음이 담긴 풍속으로,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오래 전부터 광범위하게 이어져왔지요. 부럼깨기에는 날밤·호두·은행·잣·땅콩 등 껍질

 다가오는 추석, 센스 있게 선물하기

[카드뉴스] 다가오는 추석, 센스 있게 선물하기

추석을 앞두고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이나 가까운 지인, 혹은 거래처 등에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선물을 하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최근 1인 가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이 ‘나홀로족’이라면 규모가 크지 않은 선물을 선택하는 게 좋지요. 각종 업체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잘 살펴 고르면 됩니다. 추석 연휴 때 해외여행 등으로

 곰팡이 핀 쌀, 깨끗이 씻어 밥 지으면 괜찮나?

[카드뉴스] 곰팡이 핀 쌀, 깨끗이 씻어 밥 지으면 괜찮나?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날씨는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는데요. 특히 곡류, 두류, 견과류 등 농산물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쌀, 옥수수, 감자, 콩 등에 핀 곰팡이는 인체에 유해한 곰팡이독소를 생성합니다. 식품 겉에 핀 곰팡이는 물로 씻으면 쉽게 제거되지만 문제는 식품 내부에 생성된 이 독소들입니다. 씻거나 가열한다고 제거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곰팡이독소 중 하나인 아플라톡신 B1은 독성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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