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적자 늪' 드림에이지, '넥스트 아키텍트' 발굴 잰걸음
드림에이지가 차세대 MMORPG 신작 개발을 위해 내부 개발 스튜디오에서 인재 채용에 나섰다. 연이은 게임 서비스 종료와 확대된 영업손실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아키텍트 후속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자체 개발 역량 강화 및 실적 반등을 도모한다. 퍼블리싱 포트폴리오도 동시에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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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늪' 드림에이지, '넥스트 아키텍트' 발굴 잰걸음
드림에이지가 차세대 MMORPG 신작 개발을 위해 내부 개발 스튜디오에서 인재 채용에 나섰다. 연이은 게임 서비스 종료와 확대된 영업손실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아키텍트 후속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자체 개발 역량 강화 및 실적 반등을 도모한다. 퍼블리싱 포트폴리오도 동시에 확장 중이다.
보도자료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70억원···신작 개발 '박차'
네오위즈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01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2% 감소했다. 모바일과 주요 IP 이벤트가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신작 개발과 글로벌 팬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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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성공 잇는다···네오위즈, '프로젝트 Dox' 착수
네오위즈가 'P의 거짓'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내러티브 중심 신작 '프로젝트 Dox' 개발에 착수했다. 스토리와 세계관 설계를 위해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협업으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강화와 IP 확보에 주력해 성장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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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작년 영업익 600억원···전년比 82%↑
네오위즈가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2023년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8%, 82% 성장했다.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팬덤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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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콘솔 퍼스트' 전략 2년, 세계도 주목···올해도 대작 쏟아진다
국내 게임사들이 PC 게임과 콘솔 게임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한 결과,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 네오위즈의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신작들이 글로벌 판매량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구권을 겨냥한 대작 출시가 이어지며, 북미 콘솔 시장 점유율 등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