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오너리스크·독과점 논란 여전한데···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전략 눈총
하이브가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하며 멀티레이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 출신 노지원 대표와 한성수 프로듀서가 합류해 올해 하반기 첫 신인 걸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시장 독과점, 내부 경쟁 심화, 방시혁 의장의 오너리스크 등 부작용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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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리스크·독과점 논란 여전한데···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전략 눈총
하이브가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하며 멀티레이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 출신 노지원 대표와 한성수 프로듀서가 합류해 올해 하반기 첫 신인 걸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시장 독과점, 내부 경쟁 심화, 방시혁 의장의 오너리스크 등 부작용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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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K팝 아이돌 데뷔 준비하는 캄보디아 공주님!?
K팝에 맞춰서 춤을 추는 예쁜 소녀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 12살인 소녀의 이름은 제나 노로돔. 캄보디아의 공주인 어머니와 프랑스의 재력가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왕족입니다. 그녀는 노래와 춤에 소질이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도 91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입니다. 또한 크메르어(캄보디아 공용어)와 프랑스어, 태국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이기도 하죠. 그녀의 꿈은 'K팝 아이돌'이 되는 건데요. 블랙핑크 리사처럼 재
F&F, 엔터테인먼트 설립···"K팝 걸그룹 적극 육성"
F&F는 'F&F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글로벌 K팝 스타 육성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F&F는 엔터테인먼트 수장으로 기획형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뮤직 콘텐츠 투자유통전문가인 최재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최 대표는 지난 12년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하며 방송 음원과 드라마 OST 등 다양한 글로벌 뮤직 콘텐츠 투자유통을 진행해 왔다. '별에서 온 그대', '시크릿 가든',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한류 드라마 OST와 다양한 프로젝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서 ‘걸그룹 마마무 콘서트’ 펼쳐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7말8초'(7월말~8월초) 여름휴가 최성수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여름휴가 인기 장소인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걸그룹 마마무의 스페셜 콘서트가 오는 8월 3일 펼쳐진다. 마마무는 멤버 화사가 올 여름 캐리비안 베이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화사가 출연한 '여름엔 캐비지' 광고는 화사 특유의 일상 속 털털한 모습과 캐리비안 베이를 카리스마 있고 시원하게 즐기는 반전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