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2030년 매출 14.8조 목표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병을 마치고 HD건설기계가 공식 출범했다. 연 매출 8조원의 국내 최대 건설장비 기업으로, 글로벌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2030년 14조8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현대(HYUNDAI)와 디벨론(DEVELON) 브랜드를 앞세워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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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공식 출범 ···2030년 매출 14.8조 목표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병을 마치고 HD건설기계가 공식 출범했다. 연 매출 8조원의 국내 최대 건설장비 기업으로, 글로벌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2030년 14조8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현대(HYUNDAI)와 디벨론(DEVELON) 브랜드를 앞세워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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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지 높이는 HD현대건설기계···중동·튀르키예 557대 수주
HD현대건설기계가 중동·튀르키예에서 대규모 수주를 거두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HD현대건설기계는 중동 주요 국가와 튀르키예에서 올해 1~2월 동안 총 557대의 건설장비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해당 지역 연간 총 판매량의 40%가 넘는 규모다. 지역별로는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중동지역에서 333대, 튀르키예에서 224대다. 20~30톤(t)급 중대형 굴착기를 중심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각 지역에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