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수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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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수주 늘었지만 현장은 '한파 지속'

부동산일반

건설수주 늘었지만 현장은 '한파 지속'

올해 초 건설수주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실제 공사 실적과 고용은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가며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1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2026년 3월호)'에 따르면 올해 1월 건설수주는 14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9% 증가했다. 공공 토목과 민간 주택 수주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체 수주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수주는 토목 중심 발주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75.4% 급증했다. 민간수주

수출입은행, 1.5억달러 규모 UAE 태양광발전사업에 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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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1.5억달러 규모 UAE 태양광발전사업에 PF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이 수주한 아랍에미리트(UAE) 아즈반(Ajban) 태양광발전사업에 총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금융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수은은 앞서 이번 사업 입찰 초기 당시 여신의향서 발급을 통해 서부발전의 금융조달 경쟁력을 제고해 굴지의 글로벌 경쟁 컨소시엄을 제치고 이번 사업을 수주하는 데 기여했다. 아즈반 태양광발전사업은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동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지난해 건설 수주 전년비 19%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

부동산일반

지난해 건설 수주 전년비 19%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난해 건설 수주가 지방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크게 감소했다. 특히 수도권의 수주 감소율이 지방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간한 2023년 지역별 건설 수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 수주는 전년 대비 19.1% 감소했다. 수도권 건설 수주의 경우 86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6%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2018년 71조3000억원, 2019년 86조4000억원, 2020년 92조원, 2021년 103조3000억원, 2022년 110조7000억원 등 최근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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