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최문규 부회장 체제 한신공영, 내실 경영 결실
건설경기 침체에도 한신공영이 안정적 수주잔고와 보수적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도급 건축 매출 증가와 공공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수익성 강화에 기여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상승했으며, 자본총계와 부채비율 등 재무도 양호한 상태다. 다만, 매출채권 증가와 현금흐름 적자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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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최문규 부회장 체제 한신공영, 내실 경영 결실
건설경기 침체에도 한신공영이 안정적 수주잔고와 보수적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도급 건축 매출 증가와 공공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수익성 강화에 기여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상승했으며, 자본총계와 부채비율 등 재무도 양호한 상태다. 다만, 매출채권 증가와 현금흐름 적자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부동산일반
아세아시멘트, 건설경기 침체 직격탄···영업익 45% 급감
아세아시멘트가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 출하량과 매출이 줄며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5%, 77% 감소했다. 고정비 부담과 미분양 증가로 수익성도 약화됐다. 최근 원가 구조 개선 및 SOC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