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쿠팡 대만서도 개인 정보 유출···"2차 피해는 없어"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한국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대만 이용자 계정까지 일부 영향받았음을 공식 확인했다. 글로벌 포렌식 결과, 대만 계정 약 20만 건이 유출 계정에 포함되나, 실제 저장된 사례는 1건에 불과했다. 민감 정보 유출 및 2차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쿠팡 대만서도 개인 정보 유출···"2차 피해는 없어"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한국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대만 이용자 계정까지 일부 영향받았음을 공식 확인했다. 글로벌 포렌식 결과, 대만 계정 약 20만 건이 유출 계정에 포함되나, 실제 저장된 사례는 1건에 불과했다. 민감 정보 유출 및 2차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채널
쿠팡 "인증 체계 전면 개편···재발 방지 총력"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3367만건이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쿠팡은 실제로 저장된 정보는 3000건뿐이며 피해는 제한적이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유출 규모 축소 주장에 반박하며 쿠팡의 자료 보전 미흡을 지적했다. 쿠팡은 보안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보상안을 발표했다.
남원시, 시민 개인정보 보호 앞장선다!
남원시는 시민의 개인정보 오·남용을 방지하고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모니터링 솔루션을 최근 구축했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를 최소로 수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안 사고에 예방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개인정보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으로 각 부서에서 관리하던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체계적으로 생성·기록하여 1년 이상 안전하게 보관·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아울러, 개인정보 접속기록에 대한 다양한 분석으로 이상행위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