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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산타나 "리플 XRP 시세, 내년까지 4배 이상 뛴다"
디지털자산(암호화폐) 연구원인 앨런 산타나가 리플 XRP 코인의 폭등세를 예견했다. 앨런 산타나는 현재 0.5달러에 멈춘 XRP 코인의 개당 가격이 내년에는 최대 2달러 수준까지 뛸 것이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조정 국면을 거치며 축적 단계를 거친 만큼 이제부터 본격적인 상승세에 들어갈 것이라고 내다본 것이다. 앨런 산타나 연구원은 15일 트레이팅뷰 웹사이트를 통해 "XRP가 알트코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