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은마, 총선 후 2억 ‘뚝’···강남 재건축 ‘패닉’
“지난 2월 최고가 21억8000만원에 거래됐던 은마 34평형(84㎡) 물량이 총선 이후 19억2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급락 이상이에요. 총선 결과가 여당의 압승으로 나오면서 추진위 등 정비사업 시장도 ‘망했다’는 곡소리가 나오네요.” (대치동 허준공인중개사 허준 대표) “큰 기대 버리기로 했습니다. 재건축 단지 소유자들 다 패닉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조합에서 대책을 세우겠지만, 팔고 나가겠다는 사람도 이미 여럿 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