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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 比 51% 감축

산업일반

현대엘리베이터,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 比 51% 감축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축하며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에 한 발 더 다가섰다. 7일 현대엘리베이터가 한국표준협회에 의뢰해 인증받은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의견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엘리베이터가 전국 사업장에서 배출한 온실가스양은 4천904tCO2-eq(이산화탄소환산톤)으로 2022년 9천966tCO2-eq 대비 51% 감소했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2022년 충주 스마트캠퍼스로 본사를 이전하며 연간

코인베이스, 임직원 60명 해고···올해만 1160명 회사 떠나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임직원 60명 해고···올해만 1160명 회사 떠나

FTX 사태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미국의 거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직원 60여명을 해고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혹한기에 들어가면서 올해 들어서만 1160명이 넘는 직원이 회사를 떠났다. 11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채용과 온보딩에서 종사하는 6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더블록은 코인베이스 경영진이 코멘트에서 "해고 대상자들은 넉넉한(Generous) 퇴직금을

JB금융, 탄소 감축 목표 SBTi 승인 획득···ESG경영 강화

JB금융, 탄소 감축 목표 SBTi 승인 획득···ESG경영 강화

JB금융그룹이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 중 두 번째, 국내기업 중 네 번째 성과다.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해 글로벌 이니셔티브로부터 객관성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B금융은 SBTi에서 요구하는 필수 범위보다 넓은 자산 범위의 금융 배출량(Scope 3)을 측정하고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9%를 커버하는 목표를 검증 받았

한전 “탈원전에 안전 투자 줄인 것 아니다”

한전 “탈원전에 안전 투자 줄인 것 아니다”

한국전력공사가 8일 강원 고성 산불 원인 논란과 관련해 적자가 예상돼 안전 보수 비용을 줄인데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전은 이날 보도 해명자료에서 “고성산불 보도내용 중 탈원전으로 올해 2조원 이상의 적자가 예상돼 변압기 등의 보수·정비 비용을 줄여 관리부실이 발생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지난해 한전 영업적자는 탈원전 영향이 아닌 국제 연료가격 급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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