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작년말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2%···전분기比 1.5%p↑ 국내 보험사 지급여력비율(K-ICS)이 소폭 상승해 212.3%를 기록했다. 경과조치 영향으로 신종자본증권과 후순위채가 자본으로 인정된 결과이며, 가용자본과 요구자본이 모두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자본구조가 취약한 보험사의 건전성 관리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