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10년 버텼더니 효자 됐다'···두산의 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가 10년 넘게 투자한 가스터빈 사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미국에 복합발전 패키지 수출에 성공하며,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복합발전 솔루션 역량과 미국 등 북미 시장 진출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의 입지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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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10년 버텼더니 효자 됐다'···두산의 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가 10년 넘게 투자한 가스터빈 사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미국에 복합발전 패키지 수출에 성공하며,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복합발전 솔루션 역량과 미국 등 북미 시장 진출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의 입지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에너빌리티, 원전·가스터빈 수주 본격화···목표가 13.5만원
KB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대형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소형모듈원전(SMR) 부문의 성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4% 상향 조정했다. 미국 등 해외 원전 투자 확대, 가스터빈 수주 잔고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일반
두산에너빌리티, 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하동복합발전소와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에 가스터빈 및 부속설비를 납품할 예정이며, 상업운전 목표는 2029년이다. 양사는 기술 국산화와 에너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협력하고 있다.
산업일반
美 전력난에 원전시장 다시 열린다···SMR·가스터빈 수주 기회
미국이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 원자력발전과 가스터빈에 주목함에 따라, 국내 원전 및 발전설비 기업들의 수주 확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미 양국은 에너지 협력 및 APR1400 등 원전 수출을 논의 중이며, SMR과 가스터빈까지 협력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한전KPS, 가스터빈 기술 강화 '맞손'
두산에너빌리티가 한전KPS와 협력해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와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한전KPS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 BG장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가스터빈 기술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부문 누적 수주 1조원 돌파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 부문에서 1년 만에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달에만 K-가스터빈 제작부터 서비스, 발전소 건설을 모두 수주해 초대형 가스터빈 관련 주기기 제작 및 서비스 누적 수주금액 1조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한국중부발전과 5800억원 규모 함안복합발전소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함안복합발전소의 파워블록을 설계부터 주기기 제작·공급, 시공까지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리티-남부발전, 가스터빈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안동복합발전소 2호기 가스터빈에 대한 장기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스터빈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1월 한국남부발전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380MW급 제품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공급한 가스터빈에 대해 장기유지보수 서비스 계약까지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동복합발전소 2호기는 경북 안동시 풍산읍 지역에 569MW 규모로 2027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리티, 분당복합 380MW급 K-가스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가스터빈을 포함한 복합발전소 주기기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동발전과 2600억원 규모의 분당복합 현대화사업 1블럭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1993년과 1997년 2차에 걸쳐 준공된 분당복합발전소 1∙2블록을 고효율,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80MW규모 H급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열공급설비 등
에너지·화학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수소터빈 선도기업 될 것"
"K-가스터빈 개발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수소터빈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지원 회장, 파워서비스BG 손승우 부사장을 비롯해 ㈜두산 최고안전책임자(CSO) 김도원 사장,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민철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본사에서 가스·수소터빈 제작 현장 방문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가스터빈 수주 확대를 앞두고 임직원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