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금감원, 빗썸 현장 검사 착수···위법 소지·VASP 갱신 '전방위 압박'
금융감독원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입금 사태를 계기로 현장 점검을 정식 검사로 전환했다. 당국은 위법 행위 및 내부통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사하며,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위반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번 사태로 대표 중징계 및 사업자 자격 박탈 등 업계 내 대규모 변화가 예상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블록체인
금감원, 빗썸 현장 검사 착수···위법 소지·VASP 갱신 '전방위 압박'
금융감독원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입금 사태를 계기로 현장 점검을 정식 검사로 전환했다. 당국은 위법 행위 및 내부통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사하며,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위반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번 사태로 대표 중징계 및 사업자 자격 박탈 등 업계 내 대규모 변화가 예상된다.
블록체인
빗썸, 24시간 디지털 자산 출금 제한 해제
빗썸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코인거래소 24시간 디지털 자산 출금 제한을 해제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부터 24시간 디지털 자산 출금 제한을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이용자보호법 시행령 제17조에 따른 것으로, 제17조는 가상자산 출금을 제한하는 조치를 금지하고 있다. 이에 이용자는 입금 후 24시간이 경과하지 않아도 즉시 디지털 자산을 출금할 수 있게 됐다. 빗썸 관계자는 "그간 디지털 자산 출금 제한을 거래소에서 자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