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더본코리아 가맹 감소·적자 '이중고'···백종원 복귀에 쏠린 눈
더본코리아가 주요 외식 브랜드 점포 수 감소와 적자 전환으로 수익성 부담이 커졌다. 올해 1분기 출점보다 폐점이 많았고, 유통사업 매출 역시 감소해 성장세가 둔화됐다. 빽다방만 점포가 늘었으나 전체 브랜드 포트폴리오 불균형도 제기됐다. 백종원 대표가 유튜브 활동 재개를 선언하며 브랜드 이미지 회복 및 실적 반등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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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가맹 감소·적자 '이중고'···백종원 복귀에 쏠린 눈
더본코리아가 주요 외식 브랜드 점포 수 감소와 적자 전환으로 수익성 부담이 커졌다. 올해 1분기 출점보다 폐점이 많았고, 유통사업 매출 역시 감소해 성장세가 둔화됐다. 빽다방만 점포가 늘었으나 전체 브랜드 포트폴리오 불균형도 제기됐다. 백종원 대표가 유튜브 활동 재개를 선언하며 브랜드 이미지 회복 및 실적 반등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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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 가맹 출점보다 많은 폐점···수익 기반 '흔들'
더본코리아의 가맹 프랜차이즈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3년 출점보다 폐점이 많아 전체 점포 수가 줄었고, '본가',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등 주요 브랜드에서 매장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가맹비와 매출이 모두 하락했고, 실적도 적자 전환되는 등 성장 기반이 약화됐다. 저가 브랜드의 확장만으론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렵다는 한계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