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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끝까지 간다"···카겜 '가디언테일즈', 서비스 재시동
가디언 테일즈가 개발사 경영난으로 서비스 지속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으나, 김준호 신임 디렉터 선임으로 정상화에 나선다. 운영팀은 5월 제1군단장 개화 업데이트와 이후 신규 스토리 콘텐츠 제공을 예고했다. 카카오게임즈와 콩스튜디오는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를 위해 협력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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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끝까지 간다"···카겜 '가디언테일즈', 서비스 재시동
가디언 테일즈가 개발사 경영난으로 서비스 지속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으나, 김준호 신임 디렉터 선임으로 정상화에 나선다. 운영팀은 5월 제1군단장 개화 업데이트와 이후 신규 스토리 콘텐츠 제공을 예고했다. 카카오게임즈와 콩스튜디오는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를 위해 협력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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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경영난에 업데이트 '스톱'...가디언 테일즈 문닫나
가디언 테일즈가 예정된 업데이트와 이벤트 연기를 공지하며 서비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콩스튜디오의 개발자 권고사직 등 경영난과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이 겹쳐 게임 서비스 종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기적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 중이나, 양사는 서비스 지속을 공식 입장으로 밝혔다.
‘가디언 테일즈’, 논란 딛고 순위 반등···카카오게임즈 IPO 탄력
게임 내 이벤트 스테이지 대사 변경으로 페미 게임으로 낙인찍혀 진통을 겪었던 카카오게임즈의 ‘가디언 테일즈’가 운영진 교체 및 역대급 아이템 보상 등으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19일 구글 플레이에 따르면 이날 최고 매출 순위에서 카카오게임즈의 가디언테일즈가 5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16일 출시한 RPG(역할수행게임) 가디언 테일즈는 한 때 매출 순위 4위까지 오르며 흥행 가도를 달렸으나, 이달 초 게임 내 공지 없이 이벤트 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