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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10명 중 7명이 추천하는 ‘○○○ 가구’···잘 구입하려면
제품상 조금 하자는 있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리퍼브 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최근 친환경 경영활동 바람이 불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리퍼브 가구 구매자 10명 중 8명은 제품에 만족하고 7명은 주변에 추천할 의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상품이 아닌 만큼 구매계약서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60%. 미흡한 하자 정보로 인한 피해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LG전자, 美 가구브랜드 ‘놀’과 기획 전시
LG전자가 미국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LG전자는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미국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놀(Knoll)’과 공동 마케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와 ‘놀’은 20일부터 10일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에서 프리미엄 주방과 거실을 선보이고 있다. 1938년 뉴욕에서 설립된 ‘놀’은 주거와 사무 공간을 위한 가구를 제작하
[카드뉴스] 이불 안은 안전? 아이들은 예외다
# 미국에서는 2014년 이후 넘어진 서랍장 때문에 6명의 아이가 숨졌습니다. 국내에서도 해당 제품은 리콜 권고를 받았는데요. 다른 국내 브랜드의 서랍장 12개도 안전사고 우려로 리콜 항목에 포함된 바 있습니다. # 2015년 국내에선 7살 어린이가 창문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입원 20여일 만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안전사고의 절반가량이 발생한다는 집안. 특히 다른 연령에 비해 만 10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