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파운드리 3배 더 키운다···"2027년 매출 84조 목표"(종합)
삼성전자가 5년 후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 매출을 현 수준보다 3배 더 키운다는 목표다. 오는 2027년 1.4나노까지 양산 체제를 갖춰 반도체 선단 기술 리더십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최시영 사장이 이끄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같은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강문수 파운드리사업부 부사장은 "지난해 파운드리 고객 수는 2019년 대비 2배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