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이영준 사장, 대산 사업장 긴급 방문...'내부 동요 선제 차단'
롯데케미칼이 대산 사업장 구조개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이영준 대표가 현장을 찾아 내부 동요와 인력 이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며, 6월 분할 및 9월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조직 안정과 사업 방향을 직접 전달했다. 연산 110만톤 규모의 셧다운 및 지분 재편, 중복 설비 축소 등을 통해 실질적 포트폴리오 개선을 추진한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